전남 수영 꿈나무, 금빛 물살
제주한라배… 영암초 문강우·문승유 2관왕
입력 : 2023. 04. 23(일)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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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따낸 영암초등학교 수영부
전남 수영 꿈나무들이 ‘제18회 제주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맹활약했다.
이들은 지난 14~18일 제주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먼저 영암초등학교가 금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따냈다.
문강우(6년)는 초등부 배영 50m(31초 56)와 100m(1분08초00)에서 금빛 물살을 가르며 2관왕에 올랐다. 문승유(4년)는 여자유년부 평영 50m와 100m에서 38초39, 1분25초96으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김수민(6년)은 초등부 배영 200m에서 2분33초9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영 50m에서는 동메달(33초45)을 추가했다. 이아랑(6년)은 자유형 50m(28초92)에서 3위를 기록했다. 김윤성(4학년)은 접영 50m(35초50), 100m(1분17초80)에서 2개의 동메달을 얻어냈다.
장성사창초등학교도 선전했다.
박별(6년)이 자유형 400m에 출전해 4분54초73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자유형 200m에서는 2분16초10으로 동메달을 얻어냈다. 정근민(4년)은 남자유년부 자유형 100m에서 1분07초43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수한려초등학교 최하랑(6년)은 남초부 평영 50m와 100m에서 35초47로 동메달을, 1분17초07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주라온초등학교 이시후(4년)도 남자유년부 평영 50m와 100m에서 40초29로 동메달, 1분 24초29로 은메달을 얻어냈다.
황의준 전남수영연맹 회장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둔 전남수영 꿈나무와 지도자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전남수영 꿈나무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난 14~18일 제주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7개 등 총 16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먼저 영암초등학교가 금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따냈다.
문강우(6년)는 초등부 배영 50m(31초 56)와 100m(1분08초00)에서 금빛 물살을 가르며 2관왕에 올랐다. 문승유(4년)는 여자유년부 평영 50m와 100m에서 38초39, 1분25초96으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다.
김수민(6년)은 초등부 배영 200m에서 2분33초9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영 50m에서는 동메달(33초45)을 추가했다. 이아랑(6년)은 자유형 50m(28초92)에서 3위를 기록했다. 김윤성(4학년)은 접영 50m(35초50), 100m(1분17초80)에서 2개의 동메달을 얻어냈다.
장성사창초등학교도 선전했다.
박별(6년)이 자유형 400m에 출전해 4분54초73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자유형 200m에서는 2분16초10으로 동메달을 얻어냈다. 정근민(4년)은 남자유년부 자유형 100m에서 1분07초43으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여수한려초등학교 최하랑(6년)은 남초부 평영 50m와 100m에서 35초47로 동메달을, 1분17초07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나주라온초등학교 이시후(4년)도 남자유년부 평영 50m와 100m에서 40초29로 동메달, 1분 24초29로 은메달을 얻어냈다.
황의준 전남수영연맹 회장은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면서 좋은 성적을 거둔 전남수영 꿈나무와 지도자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낸다”면서 “앞으로도 전남수영 꿈나무들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