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022시즌 잔여경기 확정
총 10경기… 첫 경기 24일 창원 NC전
입력 : 2022. 09. 13(화)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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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KIA타이거즈의 2022 신한은행 SOL KBO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KBO는 13일 미편성, 우천 취소 등 재편성이 필요한 잔여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잔여경기는 미편성된 5경기와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경기 등 총 50경기다. 경기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치러진다.
이중 KIA가 치를 잔여 경기는 총 10경기다.
첫 경기는 24일 창원 NC다이노스전이다. 이튿날 KIA는 대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맞붙는다. 이후 29일 광주 롯데자이언츠전을 끝으로 9월 일정을 마친다.
10월에는 1일 광주 SSG랜더스전, 2일 대전 한화이글스전, 3일 잠실 LG트윈스전이 예정됐다. 이후 하루 휴식을 가진 뒤 5~6일에는 LG와 7~8일에는 KT위즈와 각각 홈에서 2연전을 치른다.
한편 13일부터 18일까지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경기는 예비일로 편성된다.
해당 취소 경기의 예비일이 없을 경우 ‘9월 24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는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를 편성한다. ‘9월 24일 이후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는 추후에 경기 일정을 잡는다.
9월 20일 이후 취소된 경기의 예비일이 없으면 다음 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바로 더블헤더를 치른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한다.
더블헤더 1차전은 평일 오후 3시,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오후 2시에 열린다. 2차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1차전 경기 시간이 길어지면, 1차전 종료 뒤 30분 뒤에 2차전이 열린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각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포스트시즌 기간에도 경기를 치를 수 있다.
KBO는 13일 미편성, 우천 취소 등 재편성이 필요한 잔여경기 일정을 공개했다.
잔여경기는 미편성된 5경기와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경기 등 총 50경기다. 경기는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치러진다.
이중 KIA가 치를 잔여 경기는 총 10경기다.
첫 경기는 24일 창원 NC다이노스전이다. 이튿날 KIA는 대구에서 삼성라이온즈와 맞붙는다. 이후 29일 광주 롯데자이언츠전을 끝으로 9월 일정을 마친다.
10월에는 1일 광주 SSG랜더스전, 2일 대전 한화이글스전, 3일 잠실 LG트윈스전이 예정됐다. 이후 하루 휴식을 가진 뒤 5~6일에는 LG와 7~8일에는 KT위즈와 각각 홈에서 2연전을 치른다.
한편 13일부터 18일까지 우천 등으로 경기가 취소될 경우 경기는 예비일로 편성된다.
해당 취소 경기의 예비일이 없을 경우 ‘9월 24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는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를 편성한다. ‘9월 24일 이후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는 추후에 경기 일정을 잡는다.
9월 20일 이후 취소된 경기의 예비일이 없으면 다음 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바로 더블헤더를 치른다. 다음 날 경기가 동일 대진이 아닐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한다.
더블헤더 1차전은 평일 오후 3시,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오후 2시에 열린다. 2차전은 평일 오후 6시 30분,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5시에 시작한다.
1차전 경기 시간이 길어지면, 1차전 종료 뒤 30분 뒤에 2차전이 열린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각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포스트시즌 기간에도 경기를 치를 수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