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예능 최초 본격 양궁 버라이어티 출격
KBS1TV ‘언니랑 쏠래?’ 31일 첫 방송
입력 : 2022. 08. 24(수)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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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 9연패 대기록에 빛나는 양궁 명가 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최지 광주를 무대로 언니들의 도전과 성장기를 담은 스포츠 예능 최초 양궁 버라이어티 방송이 안방을 찾아간다.

스포츠 예능 최초로 시도되는 양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KBS ‘언니랑 쏠래’가 3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0분 KBS1채널(광주·전남)에서 방영된다. 여성 양궁단 창단부터 전국대회 출전까지 신생 양궁단의 빛나는 도전을 통해 양궁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양궁단 코치진으로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 최미선 안산 선수 등을 지도한 김성은 광주여대 양궁단 감독과 함께 양궁 여제 기보배 선수가 활약한다. 연예인 창단 멤버로는 전 여자체조 국가대표이자 스포테이너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신수지, 발랄한 매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 중인 일본 출신 방송인 모에카씨가 합류한다.

스포츠 예능 최초로 시도되는 양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KBS‘언니랑 쏠래’가 31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40분 방영된다.
지난 5월부터 사전 제작 중인 ‘언니랑 쏠래?’는 전국 단위의 양궁단 선발전을 시작으로 집중 훈련, 단체·개인 미션, 평가전 등을 거쳐 오는 10월1일 개최될 ‘제1회 광주시 남구청장배 전국생활체육양궁대회’ 출전까지 6개월간의 대장정으로 펼쳐진다. 특히 특수훈련 과정에는 글로벌 올림픽 스타인 최미선 안산 김제덕 선수가 일일 코치진으로 합류해 특별한 비법을 전수할 계획이다.
김민빈 기자 alsqlsdl9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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