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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 집에 불 지른 50대 검거

2022. 08.19. 10:29:56

연락을 받지 않는다며 주택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 광산경찰은 연락을 안 받는다는 이유로 내연남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50대 여성 A씨를 체포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7시 11분께 광산구 우산동의 주택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여성은 내연관계에 있던 남성이 연락을 받지 않아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화재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불은 출동한 소방에 의해 12여 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추가 조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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