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상설기구화 필요"
안평환 광주시의원 주관, 정책토론회 개최
입력 : 2022. 08. 16(화) 17:53
자문단 형식의 비상설 기구인 ‘광주시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상설 기구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안평환 광주시의원이 주관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서금석 회장)가 주최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상설기구 설치 정책토론회’가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 자문단 형식의 비상설 기구인 ‘광주시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상설 기구화해 전문·체계적인 통합시스템 구축과 공동주택관리의 선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재 광주시 공동주택의 주거 비율이 80%에 육박함에 따라 다양한 민원상담, 갈등 예방,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공동주택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시민들에게 양질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지원 정책도 모색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토론회를 주관한 안평환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공동주택관리 실태와 제도적 문제에 대해 대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제 공동주택도 종합적,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조례의 개정을 통해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선미 협회장의 인사말과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강은택 한국주택관리연구원 박사와 송창영 광주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토론에는 문완규 광주도시공사 주거재생처장, 조영헌 LH광주전남지역본부 임대공급운영부장, 정현윤 광주시 주택정책과장, 서금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장 등이 참석했다.
안평환 광주시의원이 주관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서금석 회장)가 주최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상설기구 설치 정책토론회’가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현재 자문단 형식의 비상설 기구인 ‘광주시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상설 기구화해 전문·체계적인 통합시스템 구축과 공동주택관리의 선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현재 광주시 공동주택의 주거 비율이 80%에 육박함에 따라 다양한 민원상담, 갈등 예방, 컨설팅 및 교육을 통한 전문 인력 양성, 공동주택관리 통합시스템 구축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또 시민들에게 양질의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지원 정책도 모색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토론회를 주관한 안평환 의원은 “이번 토론회가 공동주택관리 실태와 제도적 문제에 대해 대안을 모색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이제 공동주택도 종합적,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공동주택관리에 필요한 조례의 개정을 통해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이선미 협회장의 인사말과 정무창 광주시의회 의장의 축사에 이어 강은택 한국주택관리연구원 박사와 송창영 광주대학교 건축공학과 교수가 발제에 나섰다.
토론에는 문완규 광주도시공사 주거재생처장, 조영헌 LH광주전남지역본부 임대공급운영부장, 정현윤 광주시 주택정책과장, 서금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광주시회장 등이 참석했다.
장승기 기자 sky@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