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문화연수원, 운수 종사자 생수 지원 ‘눈길’
피로 해소·안전운행 홍보…교통봉사 활동도
입력 : 2022. 08. 09(화)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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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교통문화연수원(원장 백승권 직무대행)이 운수 종사자를 대상으로 생수 지원 활동 전개에 나서 눈길을 끈다.
9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 따르면 폭염 집중기간인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주요 택시 승강장과 버스 회차지 등지에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교통단체 등과 함께 운수 종사자에 대한 생수 지원 활동을 매일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폭염 속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운수종사자에게 얼음 생수를 제공, 피로를 해소하고 안전운행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유스퀘어, 공항 등 주요 택시 승강장에서 휴가철 지역을 방문한 외지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 도어 서비스, 트렁크 짐 실어 주기 등 교통봉사 활동을 함께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아따 여그에다 주차하믄 쓰것소’ 캠페인과 ‘횡단보도, 교차로 우회전 일단 멈춤’ 홍보도 병행,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제고에 나서고 있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 관계자는 “폭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수종사자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9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 따르면 폭염 집중기간인 지난 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주요 택시 승강장과 버스 회차지 등지에서 광주시자원봉사센터, 교통단체 등과 함께 운수 종사자에 대한 생수 지원 활동을 매일 전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폭염 속 장시간 운전으로 지친 운수종사자에게 얼음 생수를 제공, 피로를 해소하고 안전운행을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함께 유스퀘어, 공항 등 주요 택시 승강장에서 휴가철 지역을 방문한 외지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 도어 서비스, 트렁크 짐 실어 주기 등 교통봉사 활동을 함께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아따 여그에다 주차하믄 쓰것소’ 캠페인과 ‘횡단보도, 교차로 우회전 일단 멈춤’ 홍보도 병행,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제고에 나서고 있다.
광주교통문화연수원 관계자는 “폭염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수종사자 안전운행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계도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