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마이크로의료로봇 제품 생산기지 첫발
임상용 GMP 생산시설, 시험·성능평가 및 기업지원 플랫폼 구축
입력 : 2022. 07. 20(수)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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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첨단융복합의료기기인 마이크로의료로봇 공동 임상용 GMP(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가 광주에 들어선다.
광주시는 20일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의원, 정무창 시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로봇산업협회,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광주첨단국가산업단지내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 부지 7494㎡, 연면적 6162㎡,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총사업비 309억원(국비 182억원, 시비 77억원, 민자 50억원)을 투입해 마이크로의료로봇 폼목허가 지원을 위한 임상 GMP 시설과 시험·평가 시설, 기업 입주공간 등을 조성한다.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가 구축되면 광주는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의료로봇의 R&D에서부터 상용화까지 전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생태계가 완성되게 된다.
광주시는 마이크로의료로봇분야 세계기술을 선도하고 산업화를 가속화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춘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317억원 규모의 산업부 ‘마이크로의료로봇 기술개발센터 구축’ 국책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407억원 규모의 보건복지부 실용화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본격 마이크로의료로봇 상용화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현재 이 모든 사업을 수행한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은 이 분야 국내외 최대 특허 보유기관(212건 등록)으로 한국이 세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있어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 구축으로 광주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 글로벌 허브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광주가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의 세계적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첨단 고부가가치 의료기기산업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20일 첨단과학산업단지 내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서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이학영 국회의원, 정무창 시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로봇산업협회,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센터 착공식을 가졌다.
이 센터는 광주첨단국가산업단지내 광주테크노파크 2단지에 부지 7494㎡, 연면적 6162㎡,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총사업비 309억원(국비 182억원, 시비 77억원, 민자 50억원)을 투입해 마이크로의료로봇 폼목허가 지원을 위한 임상 GMP 시설과 시험·평가 시설, 기업 입주공간 등을 조성한다.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가 구축되면 광주는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의료로봇의 R&D에서부터 상용화까지 전주기를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생태계가 완성되게 된다.
광주시는 마이크로의료로봇분야 세계기술을 선도하고 산업화를 가속화함으로써 경쟁력을 갖춘 마이크로의료로봇 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317억원 규모의 산업부 ‘마이크로의료로봇 기술개발센터 구축’ 국책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407억원 규모의 보건복지부 실용화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본격 마이크로의료로봇 상용화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현재 이 모든 사업을 수행한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은 이 분야 국내외 최대 특허 보유기관(212건 등록)으로 한국이 세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있어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강기정 시장은 “마이크로의료로봇개발지원센터 구축으로 광주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 글로벌 허브도시로 발돋음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광주가 마이크로의료로봇산업의 세계적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첨단 고부가가치 의료기기산업으로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