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스타트업 디닷케어, 비대면 육아진료 서비스
‘알잠닥터’ 개발 시범사업 호응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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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 07. 12(화)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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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닷케어가 국내 유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들로만 구성된 비대면 육아진료 서비스인 ‘알잠닥터’를 확대 실시한다.
12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디닷케어에서 개발한 알잠닥터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육아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부모를 직접 연결하는 비대면 전화 진료 서비스이다.
1차 시범 사업동안 병원 2곳에서 100여 건의 상담시간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 이 서비스를 통해 보호자들은 병원에 가지 않고 전문의 상담 진료와 육아 정보를 들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 재상담률도 11%에 달할 정도이다.
디닷케어는 현재 광주창경센터 보육기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이의 건강관리부터 육아고민까지 원스톱 해결을 목표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허수진 ㈜디닷케어 대표는 “지난 5년간 육아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물어볼 곳 없이 육아로 힘들어하는 양육자와 아이를 위해 만들었다”며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상용 센터장은 “유망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운영사로서 초기창업기업 투자부터 해외진출의 전주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12일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디닷케어에서 개발한 알잠닥터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육아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부모를 직접 연결하는 비대면 전화 진료 서비스이다.
1차 시범 사업동안 병원 2곳에서 100여 건의 상담시간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실제 이 서비스를 통해 보호자들은 병원에 가지 않고 전문의 상담 진료와 육아 정보를 들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아 재상담률도 11%에 달할 정도이다.
디닷케어는 현재 광주창경센터 보육기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아이의 건강관리부터 육아고민까지 원스톱 해결을 목표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허수진 ㈜디닷케어 대표는 “지난 5년간 육아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물어볼 곳 없이 육아로 힘들어하는 양육자와 아이를 위해 만들었다”며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상용 센터장은 “유망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운영사로서 초기창업기업 투자부터 해외진출의 전주기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