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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복주택 1780가구 공급
청년 등 대상…영암 학산 18가구

2022. 07.04. 17:54:23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1일부터 행복주택 1780가구에 대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층에게 시세 대비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이번 공급대상은 수도권 4곳(1594가구)과 지방권 4곳(186가구)로, 전국 8개 지구 1780가구 규모다.

지역별로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과 중소기업근로자 행복주택, 청년·신혼부부 및 고령자 등을 위한 일반형 행복주택이 수도권 4개 지역에 공급된다. 지방 3개 지역에는 일반형 행복주택이 마련된다.

지방권에서는 충북 청주시, 전남 영암군, 제주에 주택이 공급된다. 이 가운데 영암 학산에는 16㎡, 36㎡, 44㎡ 등 총 18가구가 들어선다.

청약신청은 오는 11~20일 LH청약센터(apply.lh.or.kr)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LH청약센터’에서 가능하다. 인터넷 취약계층을 위해 제한적으로 현장접수를 운영한다. 당첨자는 11월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 또는 마이홈포털을 참고하거나 마이홈 콜센터(1600-1004)에 문의하면 된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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