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GGM 대표 ‘은탑산업훈장’…상생일자리 안착
23년만에 완성차공장 건설·전국 일자리모델 확산
車산업 최고 영예…박정국 현대차 사장 공동 수상
車산업 최고 영예…박정국 현대차 사장 공동 수상
입력 : 2022. 06. 15(수)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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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글로벌모터스(GGM) 박광태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15일 자동차 업계와 정부 부처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공동주최로 서울 노보텔 엠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동차 산업 분야 은탑산업훈장은 5개의 종합 자동차회사와 1000여 자동차 관련 기업인 중 가장 빼어난 실적을 거둔 공로자를 대상으로 1년에 한 번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올해는 박 대표와 함께 국내 최초의 독자 엔진(알파·베타·델타) 기술개발 등에 기여한 박정국 현대차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전국 최초의 상생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해 탁월한 추진력과 상생의 리더십으로 23년 만에 10만 대 규모의 완성차 공장 건설과 최고 품질의 자동차 양산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6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노사 상생의 일자리 모델을 안착시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박 대표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초대와 2대 대표이사를 맡아 ‘상생만이 살길’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노사 상생을 실천해 지난해 9월 15일 자동차 양산에 들어간 이래 회사를 흑자구조로 전환하는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박 대표는 앞서 국회의원과 광주시장 재임 동안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법률적·정책적 지원으로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 했으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광주가 자동차 50만대 생산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힘썼다.
박 대표는 “대표이사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그동안 함께 상생을 실천하며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상생의 기업, 최고 품질의 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으로 발전시킨 임직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며 “반드시 세계 최고의 자동차 위탁생산 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광태 대표이사는 15일 자동차 업계와 정부 부처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 공동주최로 서울 노보텔 엠배서더호텔에서 열린 제19회 자동차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자동차 산업 분야 은탑산업훈장은 5개의 종합 자동차회사와 1000여 자동차 관련 기업인 중 가장 빼어난 실적을 거둔 공로자를 대상으로 1년에 한 번 수여하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올해는 박 대표와 함께 국내 최초의 독자 엔진(알파·베타·델타) 기술개발 등에 기여한 박정국 현대차 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박 대표는 전국 최초의 상생형 일자리 기업인 광주글로벌모터스의 초대 대표이사로 취임해 탁월한 추진력과 상생의 리더십으로 23년 만에 10만 대 규모의 완성차 공장 건설과 최고 품질의 자동차 양산에 성공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600여 명의 고용 창출과 노사 상생의 일자리 모델을 안착시켜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박 대표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초대와 2대 대표이사를 맡아 ‘상생만이 살길’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노사 상생을 실천해 지난해 9월 15일 자동차 양산에 들어간 이래 회사를 흑자구조로 전환하는 등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박 대표는 앞서 국회의원과 광주시장 재임 동안 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법률적·정책적 지원으로 자동차 산업 발전에 이바지 했으며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광주가 자동차 50만대 생산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기반 구축에 힘썼다.
박 대표는 “대표이사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그동안 함께 상생을 실천하며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상생의 기업, 최고 품질의 자동차 생산 전문기업으로 발전시킨 임직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며 “반드시 세계 최고의 자동차 위탁생산 전문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