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 디지털 금융 교육
디지털 사업 추진 현황·필요성 등 확인
입력 : 2022. 05. 18(수) 14:15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지역 농협 신용상무와 지점장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재헌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디지털전략부 부장, 김창기 디지털전략팀 팀장, 강국진 콕뱅크시너지팀 팀장이 참석해 △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금융과 마이데이터의 이해 △디지털 채널의 이해 및 활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타업종 기업의 디지털을 통한 사업 수익 구조 변화와 핀테크 기업들의 비약적인 발전 등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농협의 디지털 사업 추진 현황과 필요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신용상무와 지점장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확대와 비대면 신규 고객 유치, 마이데이터를 통한 개인화·맞춤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농협에서 준비 중인 전자창구(PPR) 시스템을 활용한 대고객 AI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확인했다.
고성신 농협 광주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비대면 미래 고객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이번 교육으로 임직원의 디지털 금융 사업에 대한 인식전환과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정재헌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디지털전략부 부장, 김창기 디지털전략팀 팀장, 강국진 콕뱅크시너지팀 팀장이 참석해 △디지털 전환의 현재와 미래 △디지털금융과 마이데이터의 이해 △디지털 채널의 이해 및 활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타업종 기업의 디지털을 통한 사업 수익 구조 변화와 핀테크 기업들의 비약적인 발전 등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에 따른 농협의 디지털 사업 추진 현황과 필요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신용상무와 지점장들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금융서비스 확대와 비대면 신규 고객 유치, 마이데이터를 통한 개인화·맞춤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아울러 농협에서 준비 중인 전자창구(PPR) 시스템을 활용한 대고객 AI 시스템을 통해 디지털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확인했다.
고성신 농협 광주본부장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환경에서 비대면 미래 고객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며 “이번 교육으로 임직원의 디지털 금융 사업에 대한 인식전환과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