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입력 : 2022. 05. 02(월)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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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광주 서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광천동 외 5개 동과 취약지 주변의 가로등 1500여 등을 교체 중에 있다.
또 추가로 1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풍암동 일원 주택가와 운리초·중 2개 학교 주변의 보안등 포함, 70여 등을 교체해 주민 불편 해소와 밝고 쾌적하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노후 보안등 교체는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도시미관을 한층 깨끗한 이미지로 탈바꿈하게 됨과 동시에, 전기시설의 안전과 전기요금 절감 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구청 관계자는 “어둡고 노후된 도로조명으로 인한 불편사항은 주민 안전과 여가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미리 교체해 불편 해소와 함께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항상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2일 서구에 따르면 올 상반기 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광천동 외 5개 동과 취약지 주변의 가로등 1500여 등을 교체 중에 있다.
또 추가로 1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풍암동 일원 주택가와 운리초·중 2개 학교 주변의 보안등 포함, 70여 등을 교체해 주민 불편 해소와 밝고 쾌적하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한다.
노후 보안등 교체는 오는 7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도시미관을 한층 깨끗한 이미지로 탈바꿈하게 됨과 동시에, 전기시설의 안전과 전기요금 절감 효과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서구청 관계자는 “어둡고 노후된 도로조명으로 인한 불편사항은 주민 안전과 여가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미리 교체해 불편 해소와 함께 안전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항상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