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벤틀리호텔 멤버십 데이’ 성황
광남일보 9월 인수…전관 리뉴얼 후 운영
최고 수준 객실·전용 사우나 갖춘 ‘3성급’
입력 : 2021. 11. 03(수)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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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광주 동구 벤틀리관광호텔 스카이라운지에서 열린 ‘광주벤틀리관광호텔 멤버십 데이’에 참석한 전용준 광남일보·벤틀리관광호텔 회장을 비롯해 주원 광남일보 부회장, 김재희 광남일보 문화체육재단 이사장, 황정호 광남일보 사장, 이경보 광남일보 인터넷신문 사장,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성모 ㈜ 한국스치로폴 회장, 한창희 광주시골프협회 회장, 전지연 바로연 대표 등 내·외빈과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광남일보가 인수한 광주벤틀리관광호텔이 전관 리뉴얼로 새롭게 태어났다.

광주 문화예술의 상징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인근인 동구 불로동에 위치한 광주벤틀리관광호텔은 3일 ‘멤버십 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멤버십 데이에는 전용준 광남일보·벤틀리관광호텔 회장을 비롯해 주원 광남일보 부회장, 김재희 광남일보 문화체육재단 이사장, 황정호 광남일보 사장, 이경보 광남일보 인터넷신문 사장, 윤봉근 전 광주시의회 의장,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이사, 한창희 광주시골프협회 회장, 전지연 바로연 대표 등 내·외빈과 회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벤틀리관광호텔 8층 스카이라운지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광남일보가 지난 9월 1일부터 인수·운영, 명실상부한 광주 대표 호텔로 거듭나려는 벤틀리관광호텔의 오픈을 축하하고,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들 간 첫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호텔 소개와 인사말, 식사, 기념촬영,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인수 축하의 말과 함께 호텔 운영,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하는 광주를 위한 호텔의 역할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규모 리모델링이 이뤄진 광주벤틀리관광호텔은 최고급 수준의 객실과 카페, 피트니스 센터, 멤버십 라운지, 멤버십회원 전용 사우나, 야외 테라스 등을 갖춘 3성급 호텔이다.

특히 세심한 준비를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150명 규모의 대연회장과 각각 30명·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연회장, 스카이라운지도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 돌잔치, 생일잔치, 약혼식, 피로연, 동문회, 세미나, 가족모임 등을 위한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전용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남일보가 운영하는 벤틀리관광호텔은 호텔 시설과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한편 멤버십 회원들과 광주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성국 기자 stare8194@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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