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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예술인 생활안정자금 2차 접수 진행
2200명에 50만원씩 지원…1차 1177명 접수 마감
2차 28일까지 이메일·재단 등 접수 30일 지급 예정

2021. 09.15. 18:13:20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예술 활동의 중단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주최,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생활안정자금 지원’ 1차 접수(9.6 ~ 9.14.)가 마감됨에 따라 16일 1차 지급이 완료된다.

‘광주 문화예술인 생활안정자금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광주시 거주자(2021.9.6.기준)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 유효자 또는 2020년 문화예술행사(사업)취소 및 축소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을 대상으로 1차는 기 지급했고, 2차 접수를 진행 중이다.

광주시와 광주문화재단은 올해 상반기 지역 예술인 729명에게 3억6000여만 원의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했다. 이번 하반기 1차는 1177명에게 5억9000여만원이 지원되고, 2차에 남은 5억1000만원가량의 금액이 지원될 예정이다.

2차 신청은 오는 28일 오후 5시까지 온라인(artbodum@naver.com)과 현장 접수를 병행하며,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조기종료될 수 있다. 현장 접수처는 광주문화재단 3층 광주사랑이며, 오전 10시~오후 5시(점심시간, 공휴일 제외)까지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 진행되고 있다.

제출서류는 생활안정자금 신청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 확인서, 본인명의 통장사본과 함께 해당자에 따라 예술활동증명 확인서 또는 2020년 문화예술행사(사업) 취소, 축소 확인서를 준비하면 된다. 제출서류 및 지원 내용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jcf.or.kr)을 참조하면 된다. 1차 접수분에 대한 지급은 16일, 2차 접수분 지급은 30일 예정이다.

문의 062-670-5722, 5725.


박세라 기자 sera063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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