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 교통·사회안전 대축전/광주지방고용노동청장상] 김승경 포스코건설 현장소장
안전문화 정착 비상 프로세스 구축
입력 : 2021. 08. 04(수) 18:38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김승경 포스코건설 현장소장
김승경 포스코건설 현장소장은 안전사고 근절을 비롯한 안전활동 체계 확립에 기여해 사회안전 강화에 모범이 되고 있다.
김 소장은 설비관리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이를 현장에 적용했다. 작업 시 적용하던 MOS TBM(Moment of Safety, 관리자 주도로 작업 투입 전 주기적으로 안점점검 실시) 개념을 상태를 기준으로 하는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으로 전환해 시스템을 정립시켰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안전활동에서 탈피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의 책임감을 높여 위험 작업에 대한 자율적인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1개월 미만 신규 근로자의 재해율이 높은 만큼, 이들에 형광캡을 착용하도록 독려해 산업재해를 막는 데 노력하고 있다.
비상대비 훈련을 시행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휴일과 야간시간에 현장근무 기준을 강화하는 등 비상대응 체계를 수립, 이행하는 한편 일일공정 안전점검과 주간 안전 피드백 회의를 실시,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섰다.
또 사회안전을 위해 스마트 세이프티 시스템을 현장에 도입했다.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고리 사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추락사고를 막고, 홍채인식기로 현장 내 잔류인원을 관리하는 등 사회안전 인식 정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울러 함께 일하는 근로자들을 배려하는 한편, 이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솔선수범해 건전하고 안전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광주시와 광주 서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으로부터 감사패,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승경 소장은 “근로자들이 각종 산업재해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안전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한치의 소홀함 없이 현장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문제를 다각도로 고민해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설비관리 패러다임 전환에 발맞춰 이를 현장에 적용했다. 작업 시 적용하던 MOS TBM(Moment of Safety, 관리자 주도로 작업 투입 전 주기적으로 안점점검 실시) 개념을 상태를 기준으로 하는 CBM(Condition Based Maintenance)으로 전환해 시스템을 정립시켰다. 이를 통해 형식적인 안전활동에서 탈피하는 것은 물론, 근로자들의 책임감을 높여 위험 작업에 대한 자율적인 대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여했다.
특히 업무에 익숙하지 않은 1개월 미만 신규 근로자의 재해율이 높은 만큼, 이들에 형광캡을 착용하도록 독려해 산업재해를 막는 데 노력하고 있다.
비상대비 훈련을 시행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휴일과 야간시간에 현장근무 기준을 강화하는 등 비상대응 체계를 수립, 이행하는 한편 일일공정 안전점검과 주간 안전 피드백 회의를 실시, 현장 안전문화 정착에도 앞장섰다.
또 사회안전을 위해 스마트 세이프티 시스템을 현장에 도입했다. 높은 곳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안전고리 사용 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추락사고를 막고, 홍채인식기로 현장 내 잔류인원을 관리하는 등 사회안전 인식 정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아울러 함께 일하는 근로자들을 배려하는 한편, 이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데 솔선수범해 건전하고 안전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광주시와 광주 서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으로부터 감사패, 표창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승경 소장은 “근로자들이 각종 산업재해로부터 소중한 생명을 잃지 않도록 안전 문제에 경각심을 갖고 한치의 소홀함 없이 현장에 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 문제를 다각도로 고민해 현장에 적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남일보@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