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기업 스마트공장 진단·사후관리 강화
광주테크노파크, 한국표준협회 업무 협약
입력 : 2021. 03. 17(수)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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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선민)는 한국표준협회(협회장 대행 전진수 전무)와 17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진단 및 사후관리 강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선민)는 한국표준협회(협회장 대행 전진수 전무)와 17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진단 및 사후관리 강화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의 긍정적 인식확산 및 청년들의 지역안착 유도를 위해 광주테크노파크가 추진 중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을 위한 기관 간 업무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스마트제조혁신 전반에 대한 협력과 공동연구를 통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광주형 스마트제조혁신 정책발굴, 공장 수준정립, 스마트공장 모델 개발,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대한 수요 발굴 및 컨설팅 지원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김선민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대응을 위해서는 기업 스스로 자생, 자강하는 노력과 함께 현장에서 하드웨어와 소트프웨어의 시스템 업그레이드로 인한 경쟁력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기업들에게 보급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사업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구축돼 사후 관리에도 활용되는 등 효율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