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6명 "비대면 인맥 관리 어려워"
입력 : 2021. 01. 03(일) 15:56
본문 음성 듣기
가가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면서 직장인 10명 중 6명이 인맥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다.
3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발표한 ‘언택트로 인한 인맥 관리 어려움’에 따르면 직장인 16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8.5%가 비대면 문화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이상(66.4%), 40대(63.1%), 30대(58.4%), 20대(53.5%) 순으로 인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젊은 세대가 상대적으로 SNS나 모바일 메신저 등 비대면 소통에 익숙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로 인해 할 수 없는 대면 인맥 관리 활동으로는 식사 등 개인적 만남 자제가 7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경조사 참석 어려움(40.4%), 동창회 등 사적 모임 자제(37.7%), 업계 모임 등 공식 외부 행사 참석 어려움(33.4%), 사내 행사 중단 및 축소(18.4%) 등 순이었다.
비대면 인맥 관리를 위해 가장 힘을 쏟은 활동으로는 문자, 메신저 연락(78.8%·복수응답)이 압도적이었다. 이어 전화 통화(56.9%), SNS(36.2%), 기프티콘 등 선물(20.6%), 이메일’(15.9%) 순이었다.
3일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발표한 ‘언택트로 인한 인맥 관리 어려움’에 따르면 직장인 161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8.5%가 비대면 문화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답했다.
연령대별로는 50대 이상(66.4%), 40대(63.1%), 30대(58.4%), 20대(53.5%) 순으로 인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젊은 세대가 상대적으로 SNS나 모바일 메신저 등 비대면 소통에 익숙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로 인해 할 수 없는 대면 인맥 관리 활동으로는 식사 등 개인적 만남 자제가 74%(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경조사 참석 어려움(40.4%), 동창회 등 사적 모임 자제(37.7%), 업계 모임 등 공식 외부 행사 참석 어려움(33.4%), 사내 행사 중단 및 축소(18.4%) 등 순이었다.
비대면 인맥 관리를 위해 가장 힘을 쏟은 활동으로는 문자, 메신저 연락(78.8%·복수응답)이 압도적이었다. 이어 전화 통화(56.9%), SNS(36.2%), 기프티콘 등 선물(20.6%), 이메일’(15.9%) 순이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