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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복 광산소방서장,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 현장방문
화재경계지구에 대한 대형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2020. 10.29. 18:53:10

광주 광산소방(서장 임종복)은 지난 28일 대형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광산구 하남동 소재 대한송유관공사 전남지사를 관서장이 직접 찾아 화재예방 점검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겨울철을 앞두고 관내 화재경계지구로 지정된 대상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대형재난의 연결고리를 사전에 제거하고 취약요인에 대해 선제적 안전관리 대책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방은 관계자와 함께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발생한 다수의 대형화재 사례를 공유했다. 또 초동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관계자 소방시설 사용 훈련을 실시했다.

임종복 서장은 “대형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는 관계자 중심의 효과적인 자율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이 중요하다”며 “대량의 위험물이 보관돼 있는 장소인 만큼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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