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생 등에 사회단체 선물·장학금 나눔 이어져
입력 : 2020. 02. 25(화)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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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지역사회가 올해 중·고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에게 맞춤형 입학 선물을 전달해 눈길을 끈다.
25일 광산구에 따르면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14명에게 신발과 가방을 전달했다.
신흥동 지사협은 지난해까지 교복을 입학 선물로 전달했으며, 올해에는 학생들의 선호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다.
같은날 하남동 지사협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 가정 11명에게 6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했다.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신창동 주민자치는 26일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신창동 지사협에 전달할 계획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25일 광산구에 따르면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14명에게 신발과 가방을 전달했다.
신흥동 지사협은 지난해까지 교복을 입학 선물로 전달했으며, 올해에는 학생들의 선호조사를 실시해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다.
같은날 하남동 지사협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 가정 11명에게 6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전달했다. 올해 주민자치회로 전환되는 신창동 주민자치는 26일 어려운 학생들을 돕기 위해 장학금 100만원을 신창동 지사협에 전달할 계획이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