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보,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
입력 : 2020. 02. 23(일)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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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변정섭)은 최근 광주 서구와 ‘서구 영세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가 위축되고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서구 소재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신보는 서구로부터 1억원을 출연받아 서구 소재 소상공인에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한도로 총 15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신보는 최대 100% 전액보증서로 지원하고, 보증료도 인하하는 등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변정섭 이사장은 “장기 경기침체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고단한 실정”이라며 “광주신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적시에 자금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가 위축되고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서구 소재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신보는 서구로부터 1억원을 출연받아 서구 소재 소상공인에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한도로 총 15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신보는 최대 100% 전액보증서로 지원하고, 보증료도 인하하는 등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변정섭 이사장은 “장기 경기침체로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고단한 실정”이라며 “광주신보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들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적시에 자금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