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 벤처기업 혁신사례 전파
㈜온돌라이프·㈜천풍무인항공·써니팩토리·㈜비에이에너지, 벤처썸머포럼서 발제
입력 : 2019. 08. 29(목)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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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벤처기업인들이 전국 벤처인들을 상대로 비즈니스 성공사례와 앞으로의 전망 등을 제시했다.
29일 ‘벤처썸머포럼’의 세부행사로 열린 ‘지역 특별세션’에서는 광주·전남 벤처기업인 양철훈 ㈜온돌라이프 CTO, 음영만 ㈜천풍무인항공 대표, 이지훈 써니팩토리 대표, 김태준 비에이에너지 COO 등이 발제자로 나서 전국 벤처인들에게 지역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 기업을 소개했다.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낼 차세대 혁신창업가와의 만남’이란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양철훈 온돌라이프 CTO는 새로운 열 전도방식인 히트파이프를 난방기술에 응용해 가구와 난방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는 자사 제품을 알렸다. 꾸준한 R&D를 기획해 차별화된 기술로 ‘오는 2025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이란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
이지훈 써니팩토리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 팩토리 사업성과와 AR·VR·AI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김태준 비에이에너지 COO는 는 ESS와 ICT 융합 에너지 안전 솔루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 사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음영만 천풍무인항공 대표는 드론시장의 자세한 국내외 상황과 함께 드론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포함한 지능형 농업용 드론과 산업용 드론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음 대표는 이날 발표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역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알리며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당부하기도 했다.
음 대표는 “추경예산 통과 소식을 듣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자금 지원 신청을 했더니 전남에는 전체 예산의 1.2%(10억원)가 배정됐다고 들었다”며 “벤처투자와 지원 등 모든 게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보니 지역 기업인들은 인력·자금·정책 등에서 애로사항이 많다”고 지역 벤처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이어 “벤처 활성화는 지방에서도 찾아야겠지만, 중앙부처에서 만들어 잡아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지방에서도 잘 하는 벤처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29일 ‘벤처썸머포럼’의 세부행사로 열린 ‘지역 특별세션’에서는 광주·전남 벤처기업인 양철훈 ㈜온돌라이프 CTO, 음영만 ㈜천풍무인항공 대표, 이지훈 써니팩토리 대표, 김태준 비에이에너지 COO 등이 발제자로 나서 전국 벤처인들에게 지역 혁신 벤처와 스타트업 기업을 소개했다.
‘새로운 기적을 만들어낼 차세대 혁신창업가와의 만남’이란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서 양철훈 온돌라이프 CTO는 새로운 열 전도방식인 히트파이프를 난방기술에 응용해 가구와 난방시스템을 제조하고 있는 자사 제품을 알렸다. 꾸준한 R&D를 기획해 차별화된 기술로 ‘오는 2025년 매출 1000억원 달성’이란 야심찬 목표를 제시했다.
이지훈 써니팩토리 대표는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 팩토리 사업성과와 AR·VR·AI 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김태준 비에이에너지 COO는 는 ESS와 ICT 융합 에너지 안전 솔루션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에너지 사업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음영만 천풍무인항공 대표는 드론시장의 자세한 국내외 상황과 함께 드론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포함한 지능형 농업용 드론과 산업용 드론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음 대표는 이날 발표에 앞서 진행된 간담회에서 지역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알리며 적극적인 지원책 마련을 당부하기도 했다.
음 대표는 “추경예산 통과 소식을 듣고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자금 지원 신청을 했더니 전남에는 전체 예산의 1.2%(10억원)가 배정됐다고 들었다”며 “벤처투자와 지원 등 모든 게 수도권에 집중돼 있다 보니 지역 기업인들은 인력·자금·정책 등에서 애로사항이 많다”고 지역 벤처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했다.
이어 “벤처 활성화는 지방에서도 찾아야겠지만, 중앙부처에서 만들어 잡아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며 “지방에서도 잘 하는 벤처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