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설 맞아 협력사·농촌 상생경영
입력 : 2018. 02. 11(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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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삼성전자가 설을 맞아 협력사와 농촌마을을 대상으로 상생 활동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의 일시적인 자금부담 해소를 위해 월 4회 지급하는 협력사 물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국내 최초로 협력사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은행권과 함께 1조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에게 저금리로 운영자금을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전국 각 사업장에서 자매마을, 농촌진흥청 협력마을 농민들과 함께 ‘설맞이 자매마을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광주 삼성전자 그린시티는 12~14일 자매마을, 농촌진흥청 협력마을과 함께 연합 장터를 마련해 굴비, 꿀, 김 부각, 치즈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앞서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는 6~7일 직거래장터를 열어 결연을 맺은 전국 29개 농촌마을이 생산한 농축산물 132종을 판매했다.
삼성전자는 설 연휴를 앞두고 중소 협력업체의 일시적인 자금부담 해소를 위해 월 4회 지급하는 협력사 물품대금을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국내 최초로 협력사 거래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는 은행권과 함께 1조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에게 저금리로 운영자금을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전국 각 사업장에서 자매마을, 농촌진흥청 협력마을 농민들과 함께 ‘설맞이 자매마을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연다.
광주 삼성전자 그린시티는 12~14일 자매마을, 농촌진흥청 협력마을과 함께 연합 장터를 마련해 굴비, 꿀, 김 부각, 치즈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앞서 수원 삼성디지털시티는 6~7일 직거래장터를 열어 결연을 맺은 전국 29개 농촌마을이 생산한 농축산물 132종을 판매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