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G-POP 페스티벌 본선 참가자 확정
내달 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서 공연
입력 : 2017. 08. 27(일)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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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대를 꿈꾸는 ‘뮤지션’을 찾는 여정이 시작됐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광주전남지회는 지난 26일 ‘제5회 G-POP 페스티벌’ 예선전을 진행해 본선 참가자를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디션 참가자 100팀 가운데 광주예총 지하 ‘방울소리’ 공연장에서 치러진 예선을 통해 26팀이 걸러졌고, 같은 날 오후 2시 준결선을 치른 끝에 12팀(가요 4팀, 댄스 4팀, 그룹사운드 4팀)이 최종 선발됐다.
예선 심사는 (사)한국가요작가협회장이며 작사·작곡가인 이동훈씨, 우리나라 최초 b-boy 그룹인 ‘겜블러’와 ‘리버스’를 창단하고 단장을 맡고 있는 DJ MAHA(김정대), 겨울연가2 주제곡을 부르고 락가수로 활동 중인 신자유씨 등 6명의 심사위원이 맡았다. 사회는 광주 KBS에서 다양한 MC를 맡고 있는 곽귀근씨가 진행했다.
최종 선발된 12팀은 오는 10월 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른다. 본선 결과에 따라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100원 등 시상이 이뤄진다. 또한 대상과 금상팀에게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연예인 자격증서가 수여되고, 연합회 소속으로 연예 활동을 펼치게 된다.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광주전남지회는 지난 26일 ‘제5회 G-POP 페스티벌’ 예선전을 진행해 본선 참가자를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오디션 참가자 100팀 가운데 광주예총 지하 ‘방울소리’ 공연장에서 치러진 예선을 통해 26팀이 걸러졌고, 같은 날 오후 2시 준결선을 치른 끝에 12팀(가요 4팀, 댄스 4팀, 그룹사운드 4팀)이 최종 선발됐다.
예선 심사는 (사)한국가요작가협회장이며 작사·작곡가인 이동훈씨, 우리나라 최초 b-boy 그룹인 ‘겜블러’와 ‘리버스’를 창단하고 단장을 맡고 있는 DJ MAHA(김정대), 겨울연가2 주제곡을 부르고 락가수로 활동 중인 신자유씨 등 6명의 심사위원이 맡았다. 사회는 광주 KBS에서 다양한 MC를 맡고 있는 곽귀근씨가 진행했다.
최종 선발된 12팀은 오는 10월 21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 특설무대에서 본선을 치른다. 본선 결과에 따라 대상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100원 등 시상이 이뤄진다. 또한 대상과 금상팀에게는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연예인 자격증서가 수여되고, 연합회 소속으로 연예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