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문화원, 제20회 전국학생미술·글쓰기 대회 '성료'
금남로공원 일원…학생·학부모 700여명 참여
입력 : 2024. 06. 16(일) 17:55

광주동구문화원은 최근 금남로공원에서 ‘제20회 전국학생미술·글쓰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광주동구문화원은 최근 금남로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학생미술·글쓰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광주동구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 광주시교육청, 조선대학교, 광주 동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2005년부터 가족과의 문화적 정서 교류 및 청소년의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육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행사에는 김용완 광주동구문화원장, 임택 동구청장, 김재식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미술대회 주제는 ‘거리풍경’이며, 글쓰기 대회 주제의 유치원·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에게는 각각 ‘○○를 칭찬하고 싶어요’, ‘존경합니다! ○○님’ 등이 제시됐다.
학생들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금남로공원, 예술의거리, 5·18민주광장에서 삼삼오오 자리를 잡은 뒤 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을 활용해 도화지, 원고지 위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표현했다.
수상 작품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6월말 동구문화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수상작은 오는 8월까지 동구문화원 부설 갤러리에 전시된다.
미술분야 시상은 최우수상(광주시장상)과 광주시교육감상, 조선대총장상 등 총 21명이 선정된다.
글쓰기 분야에서는 동구청장상, 동구문화원장상 등 7명의 수상자가 배출된다.

광주동구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광주시, 광주시교육청, 조선대학교, 광주 동구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2005년부터 가족과의 문화적 정서 교류 및 청소년의 잠재된 예술적 재능을 육성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행사에는 김용완 광주동구문화원장, 임택 동구청장, 김재식 동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미술대회 주제는 ‘거리풍경’이며, 글쓰기 대회 주제의 유치원·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에게는 각각 ‘○○를 칭찬하고 싶어요’, ‘존경합니다! ○○님’ 등이 제시됐다.
학생들은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금남로공원, 예술의거리, 5·18민주광장에서 삼삼오오 자리를 잡은 뒤 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을 활용해 도화지, 원고지 위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과 끼를 마음껏 표현했다.
수상 작품은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6월말 동구문화원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수상작은 오는 8월까지 동구문화원 부설 갤러리에 전시된다.
미술분야 시상은 최우수상(광주시장상)과 광주시교육감상, 조선대총장상 등 총 21명이 선정된다.
글쓰기 분야에서는 동구청장상, 동구문화원장상 등 7명의 수상자가 배출된다.

광주동구문화원은 최근 금남로공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학생미술·글쓰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김용완 동구문화원장은 “올해 20년째 순수예술대회로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전국 최고 수준의 예술제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