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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캉스하러 순천 여행 오세요"
시, 개랭이 마을 1박 2일 ‘촌캉스’ 투어 운영

2024. 04.07. 12:13:59

순천시는 시티투어 기획투어로 시골마을에서 즐기는 1박 2일 ‘촌캉스’ 투어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촌캉스 투어는 지난 6일부터 오는 21일, 다음달 4일부터 12일까지 매주 토~일 총 5회 운영된다.

이번 투어 코스의 개랭이 마을은 순천시 별량면에 있는 마을로 숙박, 체험, 음식 등 모든 자원을 갖춘 순천의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이다. 순천시의 대표 특산품인 고들빼기와 홍갓이 대표 관광자원이다.

개랭이 마을의 고들빼기를 활용한 고들빼기 김치 담그기, 고들빼기 자연밥상 등 다양한 체험도 해보고, 황토방·편백방 등에서 자며 시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여유롭고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농촌 체험뿐 아니라 순천의 주요 관광지인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낙안읍성은 물론이고 개방정원인 낙안이씨고택, 화포해변 등 순천의 구석구석을 가볼 수 있는 코스로 마련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작은 쉼을 즐길 수 있는 시골에서의 힐링을 하고 싶으면 촌캉스 투어가 딱이다”며 “시골에 들어서면 느껴지는 시원한 바람과 탁트인 전경 속의 멍때림과 느림의 미학을 즐길 수 있는 촌캉스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순천시티투어 이용요금, 운행코스 등 상세 내용 확인과 온라인 예약은 순천시 바로예약(www.suncheon.go.kr/yeyak)에서 가능하다.


순천=박칠석 기자 2556p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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