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보, 남구와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입력 : 2020. 03. 11(수)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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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변정섭)은 광주 남구와 ‘남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신보는 남구로부터 7000만원을 출연받아 광주 남구 소재 소상공인에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한도로 총 10억5000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신보는 최대 100% 전액보증서로 지원하고, 보증료도 인하하는 등 남구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변정섭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고단한 실정”이라며 “광주신보가 서민의 금융안전망 역할에 충실해 지금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 설 수 있도록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침체와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지역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광주신보는 남구로부터 7000만원을 출연받아 광주 남구 소재 소상공인에 업체당 최대 2000만원을 한도로 총 10억5000만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신보는 최대 100% 전액보증서로 지원하고, 보증료도 인하하는 등 남구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최소화했다.
변정섭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고단한 실정”이라며 “광주신보가 서민의 금융안전망 역할에 충실해 지금의 어려움을 딛고 일어 설 수 있도록 신속한 자금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