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폭행 20대 무속인 구속
입력 : 2026. 06. 09(화)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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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
광주의 한 공원에서 60대 장애인을 아무런 이유 없이 목 졸라 기절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서부경찰은 공원에서 장애인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공원에서 60대 장애인 B씨의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은 것을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무속인인 A씨는 ‘B씨 머리 위에 뭔가가 보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누범 기간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8일 영장을 발부했다.
광주 서부경찰은 공원에서 장애인의 목을 조르고 폭행한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광주 서구 화정동 한 공원에서 60대 장애인 B씨의 목을 졸라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B씨는 현장에서 의식을 되찾은 것을 알려졌다.
경찰 조사에서 무속인인 A씨는 ‘B씨 머리 위에 뭔가가 보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누범 기간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법원은 지난 8일 영장을 발부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