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귀 담양경찰서장 취임
"어르신·어린이·외국인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 보호에 집중"
입력 : 2026. 06. 09(화)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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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귀 담양경찰서장
이병귀 총경이 8일 제91대 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했다.
이병귀 신임 서장이 경찰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경찰서 각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병귀 서장은 취임사에서 “담양은 호남지역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외부인의 유입이 많다. 거주하는 주민들은 어르신 비율이 높아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임무에 충실하겠다”면서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과 외국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에 집중하며 그 과정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장은 또 “동료가 행복한 직장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소통으로 상호 배려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담양 출신인 이병귀 서장은 경찰(경찰대학교 8기)에 입문한 뒤 장흥경찰서장, 경찰대학 교무과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서울청 사이버수사과장, 광주청 형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병귀 신임 서장이 경찰현충탑 참배를 마친 후 경찰서 각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 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병귀 서장은 취임사에서 “담양은 호남지역에서도 손꼽히는 관광지로 외부인의 유입이 많다. 거주하는 주민들은 어르신 비율이 높아 안전을 지키는 기본적인 임무에 충실하겠다”면서 “특히 어르신과 어린이, 장애인과 외국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의 보호에 집중하며 그 과정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이 서장은 또 “동료가 행복한 직장생활에 임할 수 있도록 소통으로 상호 배려하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담양 출신인 이병귀 서장은 경찰(경찰대학교 8기)에 입문한 뒤 장흥경찰서장, 경찰대학 교무과장, 서울 구로경찰서장, 서울청 사이버수사과장, 광주청 형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담양=이시수 기자 lss27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