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체류형 관광콘텐츠 30종, 서울국제관광전서 주목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 무등산·예술·미식 관광 홍보
홍보관 1570명 방문, 관광상품·창업지원 상담도 병행
홍보관 1570명 방문, 관광상품·창업지원 상담도 병행
입력 : 2026. 06. 09(화)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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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 국내관광홍보관에 참가해 광주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가 국내 대표 관광 박람회에서 광주의 자연과 예술, 미식 관광자원의 경쟁력을 알렸다.
광주관광기업지원센터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6)’ 국내관광홍보관에 참가해 광주 관광자원과 체류형 관광상품을 홍보했다.
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광주문화관광해설사와 연계한 체류·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30종을 소개했다.
단순 관람형 관광을 넘어 지역에 머물며 경험하는 여행 수요를 겨냥한 콘텐츠로, 특히 무등산 트래킹 프로그램과 이이남스튜디오 등 예술관광 콘텐츠가 관람객의 관심을 끌었다.
현장 참여형 행사도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센터는 ‘무등산 해발고도 11.87초를 맞춰라!’ 타이머 이벤트와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행사 기간 광주 관광콘텐츠 홍보관에는 모두 1,570여 명이 방문했다.
관광기념품에 대한 반응도 이어졌다.
광주 관광 캐릭터를 활용한 ‘오매나 마그넷’과 광주의 대표 음식 7가지를 모티브로 한 ‘7미 키링’이 방문객의 관심을 받았다. 지역의 상징과 미식 자원을 상품화해 관광 기억을 확장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센터는 B2B 트래블마트에도 참가해 국내외 여행업계 관계자에게 광주 관광상품과 체류형 관광코스 소개와 향후 여행상품과 패키지 코스 연계를 위한 협력망 구축도 추진했다.
광주관광공사 정재영 사장은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광주의 자연·예술·미식 관광 콘텐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