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민주항쟁 39주년 기념식 열린다
10일 광주 전일빌딩245서 합동 기념행사
입력 : 2026. 06. 09(화)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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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광주전남6월항쟁은 10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6·10민주항쟁 39주년 광주전남지역 합동 기념식’을 개최한다. 사진제공=(사)광주전남6월항쟁
1987년 6·10민주항쟁의 의미와 정신을 되새기는 기념행사가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다.
(사)광주전남6월항쟁은 10일 오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6·10민주항쟁 39주년 광주·전남지역 합동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항쟁의 자부심, 시민주권의 새 물결로’를 주제로 6·10민주항쟁 정신을 계승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맞아 시민이 지역 발전의 주체로 참여하는 시민주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남국 광주전남6월항쟁 이사장, 이운기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광주·전남 지역 민주화운동기념단체 회원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6·10민주항쟁 39주년 기념영상 상영, 개회사, 경과보고, 축사, 자랑스런 6월항쟁인상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자랑스런 6월항쟁인상 수상자로는 고 김병균 목사, 고 윤강옥 목사, 이우송 신부, 오태곤 씨, 김양임 씨가 선정됐다.
이들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과 1987년 6·10민주항쟁에 참여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에 힘써왔으며, 지역 인권 증진과 청소년 교육 활동에도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전남6월항쟁 관계자는 “6·10민주항쟁 민주화운동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민주주의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념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역사 기록과 사료 정리, 민주주의 정신의 계승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광주전남6월항쟁은 10일 오전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9층 다목적강당에서 ‘6·10민주항쟁 39주년 광주·전남지역 합동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항쟁의 자부심, 시민주권의 새 물결로’를 주제로 6·10민주항쟁 정신을 계승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를 맞아 시민이 지역 발전의 주체로 참여하는 시민주권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남국 광주전남6월항쟁 이사장, 이운기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상임대표, 고광완 광주시 행정부시장,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광주·전남 지역 민주화운동기념단체 회원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6·10민주항쟁 39주년 기념영상 상영, 개회사, 경과보고, 축사, 자랑스런 6월항쟁인상 시상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자랑스런 6월항쟁인상 수상자로는 고 김병균 목사, 고 윤강옥 목사, 이우송 신부, 오태곤 씨, 김양임 씨가 선정됐다.
이들은 1980년 5·18민주화운동과 1987년 6·10민주항쟁에 참여해 민주화운동 정신 계승에 힘써왔으며, 지역 인권 증진과 청소년 교육 활동에도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주전남6월항쟁 관계자는 “6·10민주항쟁 민주화운동의 뜻과 정신을 되새기고 민주주의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기념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역사 기록과 사료 정리, 민주주의 정신의 계승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