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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인공 광주본부, 외국인근로자 체류 지원
무료 결핵검사·노무상담·통역지원·심폐소생술 교육 등

2022. 08.18. 17:46:36

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는 18일 전남 담양군 봉산면 와우리 마을회관에서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주를 대상으로 소수업종 종합체류지원서비스를 실시했다.

소수업종 종합체류지원서비스는 각종 편의시설과 접근성이 떨어져 근무환경이 열악한 농촌지역에서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주에게 무료 결핵검사, 맞춤형 노무상담, 통역지원서비스,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대한결핵협회, 담양소방서, 베스트법률경영사무소 공인노무사가 참여했다.

산인공 광주본부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외국인근로자의 체류환경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정해주 외국인고용지원부장은 “현업으로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외국인근로자(E-9) 고용 유관기관과 합동 서비스 제공으로 외국인근로자, 사업주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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