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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코로나19 추가 확진 잇따라…감염 경로 다양

2021. 07.23. 10:44:15

광주·전남에서 3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23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에서는 지난 22일 9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중 이 중 6명은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했거나,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경로는 해외유학생 관련, 유흥업소 관련, 서울 마포구 음식점과 경기에 위치한 영어 학원 관련 등이었다.

전남에서는 29명의 신규 확진자가 다양한 경로에서 쏟아져 나왔다.

이중 여수에서만 19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모 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담임 교사와 원생이 추가 확진됐다.

기존 확진된 원생을 간호하던 보호자 2명도 확진됐다.

여기에 여수를 방문한 대전지역 확진자와 직·간접적으로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이가 확진된 이후, 동거 중이던 가족까지 연쇄 감염된 사례도 발생했다.

여수 외에 목포(3명), 광양·무안(각 2명), 강진·진도·순천(각 1명) 등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다.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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