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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광주전남, 코로나 피해 자영업자·중소기업에 1700억원 추가 지원

2020. 09.28. 15:25:44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본부장 김윤기)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자금사정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재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한도를 증액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은 광주전남본부는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을 위해 기존 4800억원에서 6500억원으로 1700억원 증액을 결정했다.

또 시중은행의 대출 취급기한을 이달 30일에서 내년 3월 31일로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이후 한국은행이 시행한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자금은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에게 이자부담 경감과 금융 접근성 제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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