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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돌산대교 인근 선착장서 중학생 바다로 투신…생명 지장 없어

2018. 06.25. 07:37:53

여수시 돌산대교 아래 선착장에서 바다로 뛰어내린 중학생이 해경에 구조됐다.

25일 여수해양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2분께 여수시 남산동 당머리 인근 선착장에서 A군(15)이 바다로 뛰어들었다.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봉산해경파출소 경찰관이 현장에서 바다에 입수해 A군을 구했다.

A군은 저체온증을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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