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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신웅, "차에서 당한 모욕 용서 못 해" 성폭행 의혹에 자식들까지?

2018. 06.21. 22:38:46

(사진: SBS)

트로트 가수 신웅이 성폭행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져 화제다.

지난 3월 그와 음악 작업을 함께 했던 여성 작사가들이 "날 몸으로 눌러 온 몸을 더듬고 희롱했다"라고 폭로해 해당 사건이 세간에 드러났다.

또 다른 여성 작사가 역시 "신웅이 사무실, 차 안 등에서 세 차례 성추행을 당했다. 내 몸을 더듬으며 모욕적인 발언을 했고, 씻을 수 없는 상처로 남았다"라고 잇따라 폭로해 논란을 증폭시켰다.

폭로 여성은 "내 자식을 위해서도 덮고 넘어갈 수 없었다. 사과해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고 법적인 처벌을 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가 직접 작성한 각서, 문자까지 공개된 가운데 "합의된 관계를 맺은 적은 있어도 강제로 취한 적은 없다"라는 입장을 표


신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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