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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대첩' 이준석, "만약 여기서 지면 은퇴할 거다"…토론에 대한 자신감 폭발

2018. 03.14. 02:45:11

(사진: tvN)

[광남일보 = 신지호 기자] '토론대첩'에서 이준석 바른미래당 서울 노원병 당협위원장이 놀라운 토론 실력을 뽐냈다.

13일 이준석은 tvN '토론대첩-도장깨기'에서 12명의 대학생들과 군대·통일·보수 등을 주제로 한 열띤 토론 끝에 1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승리를 획득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승리 현판을 게시하며 '토론 왕'의 면모를 마음껏 자랑했다.

앞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서 명석한 두뇌로 놀라운 토론 실력을 보여준 그는 지난 2015년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도 토론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줘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청심국제 고등학교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며 "토론도 한다. 잘 할 자신 있다. 만약 지면 바로 은퇴해야겠다"며 출연진들과 열띤 토론을 보여줘 대중들의 이목을 모았다.


신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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