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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공단, 안전점검 생활화 ‘총력’
10개 시설 대상…민관 합동점검

2018. 03.13. 18:47:52

광주환경공단이 환경기초시설 안전점검 생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환경공단은 최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맞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 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 시설에 해당하는 하천시설, 야영장, 체육시설, 하수도 시설, 폐기물 매립장,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등 10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해당 시설별로 구성한 자체 점검반을 활용,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 외 안전관리실태, 안전점검 체계, 제도개선 과제 발굴 등 시스템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주 1회 이상 안전점검을 자체 실시해 그 결과를 국가안전 대진단 시스템에 입력했다.

이 밖에도 사업장 분야별로 전문 인력을 선정해 시설별 교차점검을 실시했으며, 지반침하 및 배관 동파 등 해빙기 시설물 피해 여부도 면밀히 점검했다.

안용훈 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관리 점검 외에도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무재해 사업장의 목표를 달성함은 물론 광주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수, 쓰레기 처리 등 생활 민원에 만전을 기했다”면서 “광주환경공단이 시민의 공기업이라는 소명의식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국가 안전 대진단 기간은 지난 달 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다.


고귀한 기자 pressgh@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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