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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내달 여성취업희망분야 직업교육훈련 실시

2018. 03.13. 13:31:20

영암군과 영암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오는 4월부터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을 위해 여성취업희망분야 직업교육훈련 4개 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과정은 경력단절 여성취업의 용이한 직종을 선정해 상반기에 회계실무자 양성과정, 현장맞춤형 직업상담사 양성과정을 실시하며, 하반기에 사회복지행정실무과정, 오피스행정인력 양성과정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여성으로 교육비와 교재비, 그리고 교통비가 지원되며, 수료 후 전담 취업설계사의 취업알선 서비스가 제공되고 취업 시 교육비 본인부담금 10만원은 전액 환급된다.

또 ‘희망사회 프로젝트 취약계층 경력단절여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여성가장, 다문화가정, 장애인,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월 최대 30만원, 3개월간 90만원의 훈련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영암새일센터는 지역 내 구직자들과 구인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직업교육훈련과정 설명회’를 14일 개최하고, 오후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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